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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관

조석래 효성 회장, 지난해 연봉 44억800만원

2016-03-30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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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남궁민관기자] 효성(004800)은 조석래 회장에게 지난해 보수로 44억800만원을 지급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조 회장은 기본 급여로 28억1700만원, 성과급으로 15억9100만원을 받았다. 효성은 성과급 산출 이유로 "지속적인 해외증설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폴리케톤, 탄소 섬유 등의 신규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성장 동력을 확보한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효성은 조 회장과 함께 등기이사직을 맡고 있는 장남 조현준 사장에게 12억3800만원, 삼남인 조현상 부사장에게 12억100만원을 지급했다. 또 다른 등기이사인 이상운 부회장은 12억94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남궁민관 기자 kunggij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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