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 120년)②국가성장동력에서 '거품론' 위기
연이은 기술수출 해지…제약산업 위기를 도약 기회로
입력 : 2017-01-12 06:00:00 수정 : 2017-01-12 06:00:00
2015년은 제약업계가 새로운 전기를 맞이한 한해로 꼽힌다. 한미약품이 무려 총 7조원의 신약 기술이전 계약을 터트리며 '신약 잭팟'을 터트렸다. 국내 제약업계도 글로벌 시장에 진출 가능하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다. 내수 시장 둔화로 침체기에 빠졌던 제약사들이 공격적인 R&D 투자를 통한 신약 개발에 올인하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1년만에 고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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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석

국내 최고 제약 바이오 전문 기자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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