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귀화, 마동석과 한 식구 됐다
입력 : 2018-02-14 15:31:02 수정 : 2018-02-14 15:31:02
[뉴스토마토 김재범 기자] 영화 ‘범죄도시’로 충무로 신스틸러로 급부상한 배우 최귀화가 마동석과 다시 만났다.
 
14일 마동석의 소속사인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귀화와 전속계약을 체결했음을 전했다.
 
최귀화. 사진/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 제공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생’을 통해 처음 대중에게 주목을 받기 시작한 그는 영화 ‘부산행’을 통해 인상적인 ‘노숙자’ 연기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영화 ‘택시운전사’에서의 강렬한 악역으로 조연급 자리 매김을 한 뒤 인생작 ‘범죄도시’를 통해 일약 스타덤에 올랐다. 최근 종영한 OCN 드라마 ‘나쁜녀석들: 악의 도시’에서도 역대급 악역 ‘하성모’로 큰 인기를 끌었다.
 
최근에는 시청률 40%를 돌파한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 출연해 안방극장을 휘어잡았으며 오는 4월 방송 예정인 KBS2 ‘슈츠’ 출연도 확정해 최고의 주가를 올리는 중이다.
 
최귀화가 합류한 데이드림 엔터테인먼트는 배우 마동석 이상엽 이영아 등이 소속돼 있다.
  
김재범 기자 kjb51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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