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승리 성 접대 의혹' 와이지엔터, 반등 시도
입력 : 2019-03-12 09:54:29 수정 : 2019-03-12 09:54:29
[뉴스토마토 전보규 기자] 빅뱅 멤버 승리의 성 접대 의혹 등으로 급락했던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가 반등세다.
 
12일 오전 9시47분 현재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날보다 250원(0.67%) 오른 3만7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승리의 경찰 입건 소식에 전 거래일 14% 넘게 급락했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10일 성매매 알선 등의 혐의로 승리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전보규 기자 jbk880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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