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크게 작게 작게 메일
페이스북 트윗터
위니아전자, 박현철 대표이사 선임
입력 : 2022-04-27 오전 9:52:49
[뉴스토마토 이보라 기자] 위니아전자는 다음달 예정된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박현철 부사장(사진)을 대표이사로 선임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박현철 대표이사는 미국 코넬대학을 졸업하고 예일 대학에서 경영학석사를 마친 후 워싱턴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뉴욕주 변호사 자격을 획득했다. 이후 국제적인 로펌인 디엘에이파이퍼, 존스 데이, 베이커앤맥켄지에서 기업간 대규모 M&A등을 포함해 해외기업들의 자문업무를 수행했다.
 
박 대표는 다수의 글로벌 기업의 자문과 M&A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로 글로벌 경제위기 속에 위니아전자가 겪고 있는 다양한 직면과제 해결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 받고 있다. 위니아전자는 박현철 대표이사를 필두로 2025년 국내 50대 그룹 진입이 목표인 대유위니아그룹의 핵심 계열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위니아전자 관계자는 “이번 선임은 위니아전자가 대유위니아그룹의 주요 계열사로서 한 단계도약하기 위한 질적 성장을 위한 것”으로 ”박현철 대표이사는 위니아전자의 성장전략을 설계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가치 제고 및 증대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보라 기자 bora11@etomato.com
 
이보라 기자
SNS 계정 : 메일 트윗터 페이스북


- 경제전문 멀티미디어 뉴스통신 뉴스토마토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