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 최대 370만 가능”
입력 : 2010-10-28 19:16:4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송수연기자] 장동현 SK텔레콤(017670) 전략기획부문장은 SK텔레콤의 지난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지난 2분기에 올해 스마트폰 가입자 목표를 330만명으로 제시했던 것은 최소 추정치”라며 “4분기에는 신규기변 중 50%를 스마트폰으로 본다면 크게 360만~370만명까지 가입자 확보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SK텔레콤은 태블릿PC 관련 계획도 공개했다.
 
김선중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11월초 갤럭시탭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OPMD 등 관련된 보조금 수준을 정밀하게 검토해 다음주 구체적으로 론칭하겠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올해 태블릿PC 시장 규모를 20만대, 내년 신규 100만대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 본부장은 "내년 100만대 태블릿PC 시장 중 SK텔레콤 시장점유율은 50~60% 정도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토마토 송수연 기자 whalerid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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