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신소재, 실적 개선 불확실..목표가↓-신한투자
입력 : 2012-05-07 08:42:28 수정 : 2012-05-07 08:43:11
[뉴스토마토 김현우기자] 신한금융투자는 7일 나노신소재(121600)의 실적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5000원에서 2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IT비수기로 소재 매출이 줄었고 기대를 모았던 Rorary Target과 산화물반도체 소개 매출이 본격화 되지 않아, 1년 전보다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인 각각 10.7%, 88.6%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나노신소재는 국내 대기업들이 OLED TV 제조공정에 산화물반도체를 채용하고, 나노신소재가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납품을 해야하며, 삼성디스플레이가 판형 제품에서 원형(Rotary)제품으로 바꿔야 하는데, 아직 이런 이슈들이 구체화될지 확신할 수 없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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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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