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4대江 관련주 '첫삽'소식에 급등
입력 : 2008-12-30 10:18:00 수정 :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4대강 정비사업'관련주들이 전일 정부의 본격 공사 착수 소식에 30일 급등하고 있다.
 
오전10시 11분 현재 특수건설이 전일대비 2450원 상승해 가격제한폭까지 올랐고, 이화공영(12.62%), 삼호개발(11.13%)도 10%넘게 급등했다.
 
삼목정공, 홈센타, 동신건설은 9%대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전일 착공에 들어간 안동ㆍ나주지구와 함께 선도사업지구로 선정된 충주(한강), 대구ㆍ부산(낙동강), 연기(금강), 함평(영산강) 등 나머지 5개 지구의 사업도 순차적으로 착공할 계획이다.
 
정부는 4대강 정비사업 추진으로 19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23조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이은혜 기자 ehle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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