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양준혁 해설위원 특강
입력 : 2013-04-24 15:36:57 수정 : 2013-04-24 15:39:38
◇24일 신세계백화점 본점 문화홀에서 양준혁 프로야구 해설위원이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란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뉴스토마토 정해훈기자] 신세계(004170)백화점은 24일 본점 문화홀에서 양준혁 프로야구 해설위원을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양준혁 위원은 '뛰어라, 지금이 마지막인 것처럼'이란 주제로 선수시절과 은퇴 후 새로운 인생 도전기를 소개했다.
 
특히 지난 2002년 자유계약이 되면서 선수생활이 종료될 위기에서도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경험을 설명하고 침체된 경기를 돌파해 나갈 도전정신을 임직원들에게 강조했다.
 
또한 평소 취미로 즐기는 낚시를 통해 개발한 '낚시법 타법'을 설명하고 소소한 것을 찾아 자신만의 색깔로 만드는 차별화 전략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은 지난 2010년부터 협력사를 포함한 전 사원을 대상으로 매월 유통·패션뿐만 아니라 문화, 예술, 역사, 스포츠 등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을 듣는 '지식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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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해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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