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지방선거)서울교육감, 22시 현재 조희연 52.6%·박선영 31.75%
입력 : 2018-06-13 22:30:53 수정 : 2018-06-13 22:30:53
[뉴스토마토 최서윤 기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가 진행중인 13일 저녁 10시 기준 개표율 4.14%의 서울 교육감 선거 결과는 조희연 후보(52.6%)가 박선영 후보(31.75%)를 앞서고 있다.
 
경기 교육감은 개표율 16.75%에 이재정 후보가 39.52%로 1위, 임해규 후보(24.84%)가 2위인 가운데 송주명 후보(18.16%)도 3위로 선전 중이다. 부산은 11.03% 개표 결과 김석준 후보(47.72%)가 크게 앞섰고, 김성진 후보(27.69%), 함진홍 후보(13.74%), 박효석 후보(10.83%) 순이다. 대구는 9.61% 개표 결과 강은희 후보(42.29%)와 김사열 후보(37.86%)가 박빙이고, 인천은 도성훈 후보(40.57%)를 고승의 후보(31.24%)와 최순자 후보(28.18%)가 추격 중이다.
 
광주 교육감은 13.07% 개표 결과 장휘국 후보(39.66%)와 이정선 후보(35.45%)가, 대전은 11.19% 개표 결과 설동호 후보(50.89%)와 성광진 후보(49.10%)가 각각 박빙이다. 울산은 9.69% 개표 결과 노옥희 후보(36.3%)를 6명의 후보가 추격하는 모양새고, 20.17% 개표된 세종은 최교진 후보(53.66%)를 2명의 후보가 추격중이다. 강원은 12.65% 개표 결과 민병희 후보(55.53%)와 신경호 후보(44.46%)가, 29.98% 개표된 충북은 김병우 후보(55.31%)와 심의보 후보(44.68%)가 1,2위를 다투고 있다.
 
충남은 13.10% 개표 결과 김지철 후보(46.20%)가 1위, 명노희 후보(30.63%)가 2위, 조삼래 후보(23.16%)가 3위에 있다. 전북 교육감은 11.64% 개표 결과 김승환 후보(39.76%)가 1위, 서거석 후보(29.02%)가 2위다. 전남은 19.07% 개표 결과 1위에 장석웅 후보(37.69%), 2위에 고석규 후보(34.01%), 3위에 오인성 후보(29.28%)가 있다.
 
경북은 14.64% 개표 결과 임종식 후보(28.22%)와 안상섭 후보(25.85%), 이찬교 후보(20.56%), 이경희 후보(18.48%) 순으로 앞서고, 경남은 8.5% 개표 결과 선두 박종훈 후보(46.68%)를 박성호 후보(24.06%)가 따라가고 있다.
 
제주 교육감은 51.43% 개표 결과 김광수 후보(50.39%)와 이석문 후보(49.6%)가 박빙이다.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투표가 종료된 13일 지상파 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서울시교육감 조희연 후보가 47.2%, 박선영 후보가 34.6%로 예측됐다. 사진/뉴시스
 
최서윤 기자 sabiduria@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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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정치부 기자의 좌충우돌 국회 상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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