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밴드' 결선진출 6팀, 전국 5개 도시 투어
입력 : 2019-07-15 11:50:23 수정 : 2019-07-15 17:19:42
[뉴스토마토 권익도 기자] 음악 방송 '슈퍼밴드' 결선에 진출했던 6팀이 전국 5개 도시에서 투어를 갖는다. 8월 초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부산, 수원, 대구를 돌며 방송의 감동을 공연으로 전한다. 
 
투어는 총 8회로 꾸며진다. 서울과 부산, 수원에서는 1일 2회의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8월3일 서울 고려대 화정체육관에서 시작해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 다목적홀(8월10일 ), KBS부산홀(8월17일), 수원 경희대 체육관(8월24일), 대구 EXCO 5층(9월8일)으로 이어진다. 
 
투어에는 결선 라운드에 진출했던 6팀이 나선다. 우승을 차지한 '초대 슈퍼밴드' 호피폴라(아일·김영소·하현상·홍진호)와 준우승팀 루시(이주혁·신광일·신예찬·조원상), 퍼플레인(양지완·김하진·이나우·정광현·채보훈), 모네(자이로·김우성·벤지 ·홍이삭·황민재), 애프터문(케빈오·디폴·이종훈·최영진), 피플 온 더 브릿지(이찬솔·강경윤·김준협·김형우·임형빈)가 무대에 오른다.
 
'슈퍼밴드' 홍보 담당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라이브를 직접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성원이 끊이지 않았기에 이번 투어가 성사됐다"고 투어 배경을 전했다.
 
투어 티켓 예매는 7월19일 낮 12시 개시된다. 티켓 오픈에 앞서, 7월15일 오후 4시 티켓 예매 공지가 인터파크에서 오픈된다.
 
슈퍼밴드 전국 투어 포스터. 사진/JTBC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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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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