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리듬)본격적인 더위 시작…쪽방촌 무더위쉼터는 어떨까?
(현장포커스)6층 규모…세탁기, 샤워실 등 갖춰
입력 : 2019-07-30 07:37:08 수정 : 2019-07-30 07:37:08
★뉴스리듬, 현장포커스
진행: 최기철 부장
출연: 김은별 기자(뉴스토마토)
 
 
29일 뉴스토마토<뉴스리듬, 현장포커스>에서는 서울시 종로구 돈의동에 위치한 새뜰집을 방문했습니다. 
 
새뜰집은 쪽방상담소로 지난 2000년부터 운영되다 올해 4월 개관식을 마쳤습니다. 지하1층부터 지상5층 규모로 세탁실, 샤워실, 공동주방 등을 갖췄습니다. 지난 6월부터는 무더위쉼터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둘러본 시설은 굉장히 깔끔했고 에어컨이 원활하게 작동하며 잘 관리돼 있었습니다. 
 
최영민 돈의동쪽방상담소 소장은 "생수 등을 재단으로부터 지원받고 있으나 추가적인 지원과 인력이 필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무더위쉼터는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등에서 운영됩니다. 주변에 무더위로 인해 힘들어하는 어르신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적극 알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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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은별

한발 앞서 트렌드를 보고 한층 깊게 전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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