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써드아이, ‘치명적 매력’ 개인 티저 공개
‘비주얼 콘셉트’ 공개로 본격 컴백 시동
입력 : 2019-09-15 12:32:36 수정 : 2019-09-15 12:32:36
[뉴스토마토 유지훈 기자] 걸그룹 써드아이가 개인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GH엔터테인먼트 측은 최근 써드아이 공식 SNS 채널 등에 유지, 유림 하은 세 멤버의 개인 티저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써드아이 멤버들은 강렬하고 파격적인 콘셉트를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볼륨감 넘치고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섹시함을 강조한 것은 물론이고, 시크한 표정으로 분위기를 압도해 감탄을 자아냈다.
 
써드아이가 지난 5 ‘DMT (Do Ma Thang)’을 통해 멋지고 화려한 모습을 보여줬던 만큼, 오는 17일 베일을 벗는 신곡에서도 써드아이만의 정체성을 드러낼 수 있는 치명적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5월 화려하게 데뷔한 신예 써드아이는 유지, 유림, 하은으로 구성된, 최근 가요계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3인조 걸그룹이다. 소녀의 이미지와 아름다움으로 점철되는 기존 걸그룹들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보여줬다.
 
개인 티저 이미지. 사진/GH엔터테인먼트
 
유지훈 기자 free_from@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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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지훈

듣고, 취재하고, 기사 쓰는 밤도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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