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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각 "열애 인정, 구체적 결혼 계획은 아직"
입력 : 2013-07-31 오후 9:55:02
(사진제공=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뉴스토마토 함상범기자] 가수 허각이 열애은 인정하면서도 결혼설은 부인했다. 
 
허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멋지게 프러포즈하고 여러분께 당당히 밝히고 싶었는데, 한발 늦었네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좋은 소식을 이렇게 전해드리게 돼서 많은 분들께 송구스럽다. 제가 뭐 대단한 사람이라고.. 이리 큰 관심 보내주시니 부담도 되고 한편으로 참 감사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허각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는 친구가 있는 건 사실"이라면서 "하지만 아직 날짜가 정해지거나 구체적인 계획이 잡힌 상황은 아님을 말씀드리고 싶다. 구체적인 계획이 서면 여러분께 다시 한번 알리고 그때 많은 분들의 축복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어 허각이 올 10월에 동갑내기 첫사랑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에이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허각이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인 것은 맞지만 구체적인 결혼 계획은 잡히지 않았다"고 밝혔다.
 
함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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