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손정협기자] LG전자 '뉴초콜릿폰'이 아시아 시장에 진출한다.
LG전자는 4일 저녁 홍콩 포시즌 호텔에서 뉴초콜릿폰의 아시아지역 출시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아시아지역 기자단, 유력 블로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뉴초콜릿폰은 중국, 홍콩, 호주, 인도 등 아시아 10여 개 국가에 동시 출시되며 연말까지 브라질, 캐나다 등 미주지역과 중동/아프리카 등 총 50여 개 국가에 진출한다.
안승권 사장은 “아시아시장은 블랙라벨시리즈 1탄 초콜릿폰이 300만대 이상 팔려나가며 큰 성공을 거둔 지역”이라며 “디자인과 기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만큼 전작에 못지않은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토마토 손정협 기자 sjh90@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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