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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양

jinyangkim@etomato.com

안녕하세요. 뉴스토마토 산업1부 김진양입니다.
육아는 템발…'베이비 가전' 출시 잇따라

2019-06-07 14:22

조회수 : 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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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육아는 템(아이템)발"이라고 합니다. 
 
없어도 크게 지장은 없지만, 
있으면 그 만큼 삶이 윤택해지는, 
그런 이치인데요.
 
특히 태어나서부터 '비교적' 사람 구실을 갖출 수 있는 첫 돌때까지
육아 아이템의 유무는 가사노동의 바로미터가 됩니다. 
 
이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그나마' 편리함을 영위할 수 있는 
'잇 아이템'들이 인기를 모으면서
중소 가전업체들도 연이어 관련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분유포트, 젖병살균기 등
신생아 전용 제품들을 집중 공략하고 있는 쿠첸이 대표적입니다. 
 
편리한 대표 육아템들을 모아봤습니다. 
 
쿠첸 프리미엄 젖병 살균소독기
 
아이 입에 가장 가까이 닿는 젖병일수록 철저한 위생 관리가 중요합니다. 
물론 냄비에 보글보글 열탕 소독을 할 수도 있지만!
뜨거운 물에 데일 염려도 있고, 
한 여름에는 가만히 있기만 해도 더운데 열탕 소독이라뇨. 
 
때문에 대부분의 신생아가 있는 가정에서는 젖병 소독기를 필수 가전으로 준비를 하는데요, 
 
쿠첸 프리미엄 젖병 살균소독기. 사진/쿠첸
 
쿠첸의 프리미엄 젖병 살균소독기는 360도 입체살균으로 사각지대 없이 99.9% 세균 박멸이 가능합니다. 상부에 내부 파장 범위를 확대해 젖병을 집중 살균하는 자외선 듀얼 UV 램프를 설치했으며, 하부에는 국내 최초로 의료기기용 살균 UV LED를 적용해 낮은 소비전력으로도 젖꼭지와 액세서리를 꼼꼼히 살균합니다. 한 번에 최대 젖병 9개, 젖꼭지 9개 동시살균이 가능에 편의성도 강화했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공간 활용도가 높아 수유가 끝난 가정에서도 아이 장난감, 인형, 이유식기 등 다양한 제품을 살균할 수 있습니다. 또한 3단 수납선반을 적용해 용도에 따라 넉넉하고 효율적인 수납 활용이 가능하며, STS 벽면 두께 강화를 통해 내구성도 높였습니다. 
 
 
대유위니아 크린 세탁기
 
신생아들은 하루에도 몇 번씩 손수건, 배냇저고리, 속싸개와 같은 빨래감이 나오기 일쑤입니다. 
 
적은량의 빨래를 매번 세탁기로 돌리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일일이 손빨래를 하자니....애기는 누가 보나요..
게다가 피부가 연약한 아이의 몸에 직접 닿은 것들이니
보다 세심한 신경을 쓸 수 밖에 없는데요,
 
대유위니아의 크린 세탁기는 3kg의 적은 용량에
아기옷 전용 기능을 탑재해 양이 적은 유아 빨래에 최적화가 돼있습니다.  
 
대유위니아 크린 세탁기. 사진/대유위니아
‘아기 옷 코스’를 선택하면 아기 옷에 적합한 온도로 부드럽고 깨끗한 세탁이 가능하니다. 또한, ‘삶음 코스’는 따로 빨래를 삶거나 손빨래를 하는 번거로운 과정 없이 고온에서 아기 피부에 직접 닿는 수건, 턱받이, 인형 등을 안전하게 세탁해줍니다. 고온 삶음으로 세탁물의 묵은 때를 깨끗이 제거하고 살균, 표백 효과를 얻을 수 있어 매일 사용하는 아기 용품을 걱정 없이 세탁,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제품은 세탁통을 직접 연결해 강력한 회전력을 자랑할 뿐 더러 독일의 SUSPA 충격흡수제를 적용해 작동 중 진동을 최소화했습니다. 야간이나 아이가 잘 때도 안심하고 세탁할 수 있다는 얘기지요.
 
 
일렉트로룩스 무선주전자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일렉트로룩스 익스프레셔니스트 컬렉션 무선주전자는 '북유럽 분유포트'란 애칭으로 불리는 제품입니다. 초보 엄마들의 경우 분유 물 온도를 맞추기가 어려운데, 이 무선주전자는 최적의 분유 맛을 실현할 수 있는 온도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분유뿐만 아니라, 50℃에서 100℃ 사이, 8단계의 디테일한 온도 조절이 가능해 드립커피, 녹차, 우롱차 등 각종 커피와 티의 최적의 맛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또한, 1컵의 물을 60초 만에 빠르게 끓일 수 있는 한 컵 터보 기능을 통해 시간 절약이 가능하며, 원하는 온도를 선택해 40분간 일정하게 유지하는 보온기능으로 물을 다시 끓이는 수고를 덜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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