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HB테크놀러지(078150)는 11일 삼성세무서로부터 8억원 규모의 추징금을 부과 받았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5%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측은 “경암엔지니어링의 2008년과 2009년 귀속분 국세에 대해 당시 최대주주였던 당사에게 2차 납세 의무를 부과한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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