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건설, 권오철 대표이사 선임
건설업계 30년 경험…건축사업본부장 역임
2023-10-04 10:05:01 2023-10-04 10:05:01
권오철 대보건설 신임 대표이사. (사진=대보건설)
 
[뉴스토마토 김성은 기자] 대보그룹의 건설 계열사 대보건설은 지난 1일부로 권오철 건축사업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권 신임 대표는 경북 상주 출신으로 대구고등학교와 충북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93년 남광토건에 입사해 공공영업 업무와 현장소장 등을 거쳐 2017년부터 대보건설에서 아파트, 대학 캠퍼스 등 현장소장을 역임하고 건축사업본부장을 맡았습니다.
 
대보건설 관계자는 "권 대표가 30년간 건설업에 종사하면서 쌓아 온 경험이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현장형 경영자로 건설업계가 처한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리더십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성은 기자 kse5865@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최신형 정치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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