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e편한세상 어양' 1순위 청약 마감
입력 : 2013-03-07 09:46:54 수정 : 2013-03-07 09:46:54
 
[뉴스토마토 박관종기자] 대림산업(000210) 계열 건설사 삼호는 전라북도 익산시에서 분양 중인 'e편한세상 어양'이 1순위 청약 마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1, 2순위 청약 접수를 받은 결과 206가구 모집에 당해지역 1순위에서만 모두 1116명이 몰려 평균 5.4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A 타입의 경우 6.43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5일 실시된 특별공급에서는 최고 경쟁률 2.45대 1을 기록하기도 했다.
 
남운석 분양소장은 "익산 신도심 최고의 입지에 α룸과 단지 1층 전체를 필로티로 설계하는 등 차별화된 상품을 도입한 것이 주요했다"며 "특히 주변 시세 수준인 3.3㎡ 평균 728만원의 착한 분양가 때문에 고객들의 호응이 높았다"고 말했다.
 
오는 13일 당첨자 발표 이후 18~20일 계약이 진행되며, 입주는 2015년 7월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어양동 전자랜드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분양문의 063-836-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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