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T-NC 창원 경기, 이틀 연속 우천 순연
입력 : 2015-07-08 17:29:37 수정 : 2015-07-08 17:29:37
장맛비로 KT와 NC의 맞대결이 이틀 연속 무산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KT와 NC의 올 시즌 10차전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지난 7일부터 경남 창원 지역은 장마 전선의 영향으로 연이틀 상당한 양의 비가 내렸다. 결국 오후 4시20분 무렵 취소 결정이 나왔다. 
 
한편 두 팀의 올 시즌 상대전적은 NC가 6승3패로 크게 앞선다.
 
◇(자료사진)비로 경기가 취소된 창원 마산야구장. ⓒNews1
 
이준혁 기자 leejh@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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