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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하

시티건설, 경남 진주 대단지 분양 나서

교통·조망권 우수

2017-03-1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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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신지하기자] 시티건설이 이달 말 경상남도 진주시에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분양에 나선다. 지하 3층, 지상 38~39층 7개동, 전용 84㎡ 총 869가구 규모다. 견본주택은 진주시 가좌동 71-1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은 교통 환경이 우수한 편이다. 통영-대전고속도로 진주JC와 남해고속도로 진주IC가 단지와 인접해 있으며, 교통종합정보센터(예정)와 KTX 신진주역을 도보 거리에서 이용할 수 있다. 사천 및 진주 시내로 차량을 이용해 10분대 접근도 가능하다. KTX 신진주역에서 순천까지 이동할 수 있는 경전선 복선 전철은 지난해 7월 개통 완료됐다.
 
진주시 최초로 39층의 초고층 아파트로 공급돼 탁 트인 조망도 자랑한다. 전 가구 남향 위주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으며, 4베이 설계와 3면 발코니(일부 세대)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인테리어 스타일 선택제도 도입돼 세련미를 자연스럽게 살린 '어반스타일'과 절제된 감각미가 돋보이는 심플한 '모던 스타일' 총 2가지의 선택형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시티건설 관계자는 "최근 3년간 1만7600여가구를 공급했으며 전국 30여개 토목현장에서 사업을 진행해 왔다"며 "올해도 시티프라디움으로 주택사업에 활력을 더하는 것은 물론 토목과 해외건설 분야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진주역세권 시티프라디움 조감도. 사진/시티건설
 
신지하 기자 sinnim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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