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평산이 최대주주 지분 매각설 등의 소문이 일면서 이틀째 급락세다.
10일 9시5분 현재 평산은 전날보다 980원(12.19%) 내린 708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거래소는 평산에 최대주주 지분매각설 및 중국 자회사 매각설의 사실 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