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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토마토 이혜지 기자] CJ올리브영이 5월 중 올리브영 회원 ‘올리브 멤버스’를 대상으로 자체 포인트 제도인 ‘올리브 포인트(OLIVE POINT)’를 도입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올리브 포인트’는 올리브영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결제 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멤버십 기반 포인트입니다. 온오프라인에서 진행되는 프로모션이나 서비스에 참여하면서 포인트 적립 혜택을 받도록 설계했습니다.
올리브영의 회원인 ‘올리브 멤버스’는 기존 CJ ONE 포인트에 더해 올리브 포인트가 추가로 적립됩니다. 올리브 포인트가 적립되는 다양한 이벤트는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입니다.
올리브영은 그간 ‘올리브 멤버스’ 혜택을 지속 강화해왔습니다. 상위 등급 회원인 골드·블랙 올리브를 대상으로 매달 뷰티·웰니스 브랜드와 연계한 체험형 강의 ‘올리브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와 연계한 쿠킹 클래스, 재능공유 플랫폼 탈잉과의 제휴를 통해 온·오프라인 강의를 제공했습니다.
이혜지 기자 zizi@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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