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세진기자] 하나대투증권은 5일
세아베스틸(001430)에 대해 최근 주식시장 급락으로 벤치마크 지표가 떨어졌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는 6만5000원으로 22% 하향조정했다.
김정욱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하향됐으나 2012년 추정 PER 5.9배로 저평가돼 있어 저점 매수기회로 본다"며 "주가안정을 위한 150억원 규모의 자사주 신탁계약을 체결해 하방경직성이 확보된 점도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김 연구원은 "대내외 불확실성 확대에도 세아베스틸의 수급요건은 양호하며 창녕공장 완공으로 시장 선점효과와 중장기 성장잠재력이 배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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