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은혜기자] 자영업자들이 롯데그룹 제품 불매운동에 들어간다는 소식에 롯데칠성이 하락하고 있다.
16일 오전10시2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롯데칠성(005300)은 전날보다 2만8000원(2.06%) 하락한 13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권자 시민운동 등 일부 자영업자들은 이날부터 대형마트와 롯데그룹의 제품을 무기한 불매하기로 결정했다.
이들은 대형마트 의무휴업 준수 및 신용카드 수수료 체계 개편 수용을 요구했지만 성과를 거두지 못했기 때문이라며 불매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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