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001510)은 25일 와이솔(122990)을 전자부품 국산화 수혜주로 꼽았다. 올해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올해도 A 및 J 등 중저가 스마트폰 시리즈로 RF 부품 출하량이 증가하며 또 한 번 실적 점프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와이솔은 RF부품(무선주파수 제어)과 통신모듈(블루투스 및 와이파이 칩 모듈링)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회사다.
구체적인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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