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강진규기자]
KT(030200)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5495억원 적자로 돌아섰다.
KT는 29일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4조7476억원을기록해 전기대비 1.5%가 줄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지난해 같은기간 2조8753억원에 비해서는 65.1%가 증가했다.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은 지난해 3분기부터는 KTF와의 통합실적을 반영했기 때문이다.
영업이익은 5495억원 적자, 당기순이익도 4305억원 적자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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