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고미 거버넌스 2일 전

그 땐 건강이 제일 중요하다는 말이 이해가 안됐어.

친구 딸이 심한 교통사고를 당해 회복 중인데

이젠 앉아서 밥을 먹을 수 있다는 말에

눈물이 났어요.


오전엔 지난 겨울에 암 수술 받고 5월부터 회복 운동 시작했다는 분을 만났네요.


오늘은 내가 가진 건강한 일상들이 당연한 것이 아니었음, 건강함에 감사하는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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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히뿐 P · 2일 전

평범한 하루가 감사하죠

성하기 G · 2일 전

감사하죠. 근데...

열린창문 G · 2일 전

평법한 일상에 감사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