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문 거버넌스 2026.09.11

조모씨가 공익제보자인가?

📰 MBC 뉴스
박선원 "한동훈 제보자는 조 모 씨‥국힘과 친분 과시한 검찰 도우미"
더불어민주당 박선원 최고위원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식약처 로비 의혹을 제보한 사람으로 "권성동·국민의힘 등과의 친분을 과시했던 조 모 씨"를 지목하며 "브로커 양수진 씨에게 사...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녹취록 폭로와 관련해 증거자료를 제공한 제보자로 '조 모 씨'를 공식 지목

박선원 최고위원은 2026년 9월 11일 열린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한 의원이 제기하는 의혹(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식약처 청탁 의혹)의 출처 중 하나로 공익제보자 조 모 씨를 거론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조 씨가 과거 사업 실패 후 앙심을 품고 대검찰청 등에 무차별 제보를 한 인물이며, 검찰이 이를 민주당을 압박하는 수사 도우미로 활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동훈 의원은 즉각 반발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냈습니다: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한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집권당 최고위가 법으로 철저히 보장된 공익제보자의 인적사항을 사실상 공개하고 비방했다"며 명백한 위법 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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