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19일(현지시간, 한국시간 9월 2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오타니 쇼헤이가 기록한 ‘50홈런 - 50도루’
메이저리그 148년 역사상 최초 (전인미답의 기록)
이전 메이저리그 최고 기록은 1998년 알폰소 소리아노 등의 '40홈런-40도루'
단 한 경기만에 50-50 돌파 후 51-51 달성경기 전까지 48홈런-49도루를 기록 중이었으나, 한 경기에 3홈런과 2도루를 몰아치며 단숨에 50-50을 넘어 51홈런-51도루까지 기록을 늘림.
다저스 구단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이날 경기는 야구 역사상 단일 선수가 보여준 가장 완벽하고 압도적인 개인 퍼포먼스 중 하나로 꼽힌다고~
2024 정규시즌 최종 기록: '54홈런 - 59도루'로 마감 : 50-50 달성 이후에도 멈추지 않고 남은 경기 동안 4개의 홈런과 8개의 도루 추가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전업 지명타자 만장일치 MVP’ 수상
오타니가 50-50을 완성한 50호 홈런 공은 관중석에서 주운 팬에 의해 글로벌 스포츠 경매에 나와 최종 낙찰가 439만 2,000달러 (약 61억 원) , 역대 야구공 경매 최고가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