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문 거버넌스 14시간 전

분열후의 봉합에 대한 예술적 접근

📰 뉴스토마토
박지원 "이재명정부 골든타임, 분열해선 안 돼"…전당대회 과열 '우려'
"보완수사권 숙의해도 방점은 폐지"

분열은 이미 기정사실이고 문제는 끝나고 난 뒤에 누가 되든 봉합에 대한 로드맵이 양쪽 모두 있어 보이지 않아 걱정이다.

혹여 당대표가 되고 난 후에 자기정치에 몰두할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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