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기업혁신대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품질관리 혁신 및 협력사 상생 등 공로 인정
입력 : 2019-12-10 16:09:55 수정 : 2019-12-10 16:09:55
[뉴스토마토 김응태 기자] NS홈쇼핑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26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전했다. 
 
NS홈쇼핑 준법지원실장인 이상근 변호사(오른쪽)와 동반성장팀의 김지년 팀장(왼쪽)이 제26회 기업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S홈쇼핑
 
산업통상자원부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주최하는 ‘기업혁신대상’은 기업의 경영혁신 우수 사례를 발굴하는 시상식이다. 혁신 사례 확산을 통해 기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지난 1994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NS홈쇼핑은 품질관리 혁신을 통해 고객만족을 높이고, 중소기업 협력사와 상생을 실천한 성과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제로 NS홈쇼핑은 고객이 원하는 고품질의 상품을 안정적이고 균일하게 제공하는 ‘품질제일주의’를 정착시켰다. 업계 유일의 ‘식품안전연구소’를 운영하고, 자체 품질보증(QM)시스템 개발을 통해 농수산품 등 식품에 대한 안정성을 높이면서다.
 
NS홈쇼핑은 약 1000여개의 중소기업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관리 프로세스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품질 경영을 지원하고 관련 노하우를 공유하는 등 품질검사와 컨설팅 활동을 진행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협력사 상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제품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상근 NS홈쇼핑 준법지원실장 이사는 “NS홈쇼핑은 품질에 대한 고객만족을 우선시하며 혁신적인 품질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중소기업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모범적인 유통사로서 최선을 다해왔다”라며 “앞으로도 NS홈쇼핑은 고객과 중소 협력사의 신뢰를 추구하기 위한 혁신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응태 기자 eung1027@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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