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롯데웰푸드가 서울 을지로 만선호프에서 '꼬깔콘X만선호프' 브랜드 컬래버레이션을 다음달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습니다.
협업 기간 꼬깔콘을 활용한 '꼬깔콘 스페셜 나쵸'를 하루 20개 한정 판매하고, 인기 안주와 꼬깔콘을 함께 구성한 세트 메뉴 4종도 선보입니다. 우삼겹야끼소바와 쌈장삼겹살맛, 마늘치킨과 고소한맛, 을지로골뱅이와 매콤달콤한맛, 먹태와 군옥수수맛 등을 조합했습니다.
생맥주 주문 고객에게는 꼬깔콘 매콤달콤한맛을 하루 선착순 50명에게 증정합니다.
만선호프 외벽에는 꼬깔콘 브랜드 모델인 배우 오정세가 등장하는 대형 옥외광고를 설치하고, 매장 내부와 루프탑에도 광고 영상과 홍보물을 배치해 야장 특유의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롯데웰푸드는 최근 오정세를 모델로 '우리 시대의 낭만스낵, 꼬깔콘'을 슬로건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신제품 ‘꼬깔콘 쌈장삼겹살맛’도 SNS에서 입소문을 타며 대형마트에서 기존 꼬깔콘보다 3배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강영관 산업2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