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형주기자] 타이어 관련주가 글로벌업체 대비 저평가돼 있다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NH투자증권(016420)은 이날 타이어업종에 대해 실적 대비 주가수준이 여전히 저평가 상태라며 '비중확대'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최선호주로는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가 제시됐다.
이상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천연고무 가격이 안정세를 띠고 있고, 최근 중국 내 신차수요 증가를 감안할 때 타이어 수요도 덩달아 급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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