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미래컴퍼니(04995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연간 매출은 899억원으로 전년대비 10.7% 줄었고, 당기순이익은 129억원으로 11.9% 감소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 2011년 말 출시한 신제품에 따른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은 증가했지만, 무형자산의 감액손실로 당기순이익은 줄어들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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