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최정규 외 특수관계인 11명으로 최대주주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4-07-28 15:09:38 ㅣ 2014-07-28 15:14:15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깨끗한나라(004540)는 지난 25일 최대주주가 희성전자주식회사에서 최정규 외 특수관계인 11명으로 변경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들은 경영권 확보 차원에서 자기자금을 이용해 보통주를 취득해 보유지분율 43.67%로 최대주주에 올라섰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국내주요변수)소니, TV사업 구조조정 착수 깨끗한나라, 봄날 사랑나눔 캠페인 펼쳐 한솔제지, 부장검사 출신 영입..공정위 소송 본격화 깨끗한나라, 대한아토피협회와 업무 협약 이종용 금융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겠습니다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홍콩ELS 과징금 제재 막판 소명…"자율배상 노력 부각 총력" 은행 대리업 시범사업, 시작 전부터 실효성 우려 (단독)금감원·개보위, 쿠팡 '신규회원 가입 중단' 만지작 금융지주, 지배구조 개선 입법 앞서 '정관 개정' 자정노력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