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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반포살지롱∼센트럴 버스하우스에” 2030 분노의 조롱 밈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제시한 일명 ‘버스 하우스(폐버스 개조 청년 주택)’ 구상이 청년층의 강한 반발과 여야 정치권의 거센 비판을 받으며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다. 앞서 황 의원은 지난 7일 SNS를 통해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폐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버스 하우스’ 구상을 제안했다. 가구당 약 5000만원으로 1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할 수 있다는 취지였지만, 청년층에서는 “노숙자 취급하느냐”는 강한 반발이 나왔다.
온라인에서는 ‘나 반포 살지롱~’ 등 폐버스 주거를 풍자하는 AI 생성 밈과 조롱 이미지가 확산됐다.
버스 1만대를 주차할 공간이 있다면 모듈러 주택을 짓는 게 빠르고 현실적인 대안 이다. 이 참이 모듈러 주택을 활성화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