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창문 거버넌스 2시간 전

또라이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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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사 38기 동기회, '내란 주역' 김용현은 모른 척…'국군사관학교 찬성' 동문은 제명 추진
당사자 반발·적절성 논란 일자 잠정 중단…찬성 의견 굽히지 않으면 재추진 주장도

또라이 집단이 또 있었네요

육사 38기 동기회는 12·3 내란의 핵심 인물 김용현씨를 비롯해 박근혜정부 시절 계엄문건 작성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조현천 전 국군기무사령관이나 사이버사령부 정치 댓글 사건으로 금고 2년의 실형이 확정된 연제욱 전 사이버사령관을 자랑스러워하거나 최소한 국가에 심대한 위해를 끼쳤다고 생각하지 않는 집단으로 보인다.

그리고는 국군사관학교 창설에 찬성한다고 동기회에서 제명을 하겠단다.

이런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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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멧돼지 · 2시간 전

미쳤네요

성하기 G · 1시간 전

사상검증이 필요한 집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