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가야연맹
연도: 1~6세기
위치: 낙동강 유역·경남·부산 일대
가야는 고구려·백제·신라처럼 하나의 중앙집권 국가로 통합된 정치체가 아니었습니다.
금관가야·대가야 등 여러 정치집단이 연맹 형태로 존재했습니다.
낙동강 유역은 철 생산이 풍부해 가야는 철기 생산과 교역으로 성장했습니다.
가야의 철제품은 한반도뿐 아니라 일본 열도에도 전해졌습니다.
백제와 신라 사이에서 외교적으로 균형을 유지하며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했습니다.
하지만 6세기 신라가 급속히 성장하면서 금관가야와 대가야가 차례로 신라에 병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