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글
뉴스북

‘피터팬 아빠’가 세상을 떠난 뒤에도

고 전경철씨, 이른바 ‘피터팬 아빠’의 죽음은 발달장애인 돌봄을 한 가족의 희생만으로 감당하게 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운다. 한 아버지의 안타까운 사연으로만 바라볼 일이…

성하기G· 2일 전
짜고미 거버넌스 2일 전

국가의 할 일은 점점 커지는데

발달장애인의 삶을 부모의 희생으로 지탱하는 사회에서 국가와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사회로. 국가의 할 일은 점점 커지는데, 중앙과 지자체가 역할을 잘 분담하고 국민의 삶을 개선해 나가는 현명한 방안을 함께 찾고 발전해 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답글 0 댓글 0 공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