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포커스 > 오피니언 ===다른 포커스=== 재테크 (시론)북한 군사위성과 한반도 안보 위험의 이중성 756일전 북한이 지난 11월 21일 쏘아 올린 만경리 1호 군사 정찰위성이 궤도 진입에 성공한 것으로 추정된다. 북한은 촬영 사진을 공개하지는 않았지만, 괌 앤더슨 미군기지와 미 해군 항공모... (시론)재벌 떡볶이 먹방과 진짜 보통 사람의 삶 757일전 부산에서 대학을 다녔던 90년대 초 부산 제일의 번화가였던 부산 남포동과 함께 그 옆에 위치하고 있던 깡통시장은 친구들과 만남의 장소였고, 놀이터였던 터라 내 젊은 시절의 여... (시론)유럽연합의 AI 규제법 합의, 한국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758일전 유럽연합(EU)이 2023년 12월 14일 세계 처음으로 AI 규제법 도입에 합의를 했다. AI 기술 이용을 규제하고 이러한 규제 및 규정을 위반하는 기업에는 최대 3,500만 유로 또는 글... (시론)그만두지 않는 것 761일전 “정말 타고나신 것 같아요. 저도 회원님처럼 되는 게 목표인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여느 때처럼 운동을 하던 어느 날, 같이 수업을 듣던 한 회원으로부터 위와 같은 질문을 받고 ... (콘텐츠 속 '장애' 읽기) "문제행동이 아니라 단지 서툴 뿐” 762일전 EBS 어린이 프로그램 ‘딩동댕 유치원’을 보면서 2% 부족한 점이 눈에 띄어 아쉬운 마음이 컸습니다. 어떤 부분이 아쉬웠냐고요? 자폐성 장애인 캐릭터로 나오는 별이가 너무 예... (김성재의 미디어 비평)윤석열·김건희 리스크와 언론 리스크 763일전 우리나라에서 기업의 오너 리스크 혹은 CEO 리스크란 말이 자주 등장하게 된 것이 그리 오래전부터는 아니다. 창업주가 회사를 경영하던 1세 경영 시대에 회장님의 건강 악화나 부... (시론)‘개딸 빠시즘’의 배경에는 외로움이 있다 764일전 민주당의 지지자 중에서 중도와 무당파가 떠나고 강성 지지층만 남고 있다는 최근 여론조사 결과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이재명 체제하의 민주당이 일반 국민들의 이해를 대변하... (시론)민주당은 왜 ‘대안적 병립형’마저 외면하는가 765일전 지난 5월 국회 공론조사 참가 시민 패널의 다수는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의 유지 또는 강화’를 지지했다. 숙의 끝에 나온 결론이다. ‘비례대표 의석 비중 확대’, ‘권역 아닌 전... (시론)뚝심과 고집 사이 768일전 정부에서 전력계통 혁신대책을 발표했다. 혁신이라는 말을 붙일 만큼 과감한 내용들이 많은데, 그중에서도 대규모 HVDC 건설을 추진한다는 내용이 눈에 띈다. 정부는 동해안에 신... (시론)이게 어디 배우 이정재 씨를 욕할 일인가 769일전 한동훈 장관과 밥 먹은 게 알려진 뒤 배우 이정재 씨가 민주당 개딸들한테 크게 욕먹고 있다. 이 씨는 개딸이 좋아하거나 허락하는 고교 동기와 밥을 먹어야 하나. 동기생 둘이 밥 ... (시론)어떤 뉴스를 보여줄 건지 우리가 결정합니다? 770일전 포털 사이트 다음이 갑작스럽게 뉴스 검색 옵션을 바꾸면서 1000개 이상 언론사들이 검색 결과에서 사라졌다. 포털과 언론사의 제휴는 ‘검색 제휴’와 ‘콘텐츠 공급(CP) 제휴’... (시론)제발 선거법 개악을 멈춰라! 771일전 지금 대한민국은 국가 운영체제(OS)를 바꾸려고 합니다. 미국과 대한민국은 대통령 제도를 기본 체제로 합니다. 미국과 한국은 이름이 같은 대통령제이지만, 너무나 다릅니다. 미국... (시론) 쉿! 말조심. 772일전 밀가루 반죽을 붕어 모양의 틀에 넣어 구우면, 밀가루 반죽은 붕어 모양의 과자로 변한다. 이렇게 구운 밀가루 반죽을 우리는 ‘붕어빵’이라고 부른다. 본질은 구운 밀가루 반죽이... (시론)군사 핫라인도 없이 위기로 775일전 2021년 1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재선에 실패하고 퇴임을 얼마 남겨 놓지 않고 있었다. 지지자들이 대선 결과에 불복해 의회 의사당을 점거한다고 소란을 피웠다. 트럼프 대통령이 ... (시론)안티프래자일 행정망 776일전 인기 걸그룹 르세라핌의 노래 "안티프래자일"은 어려움과 도전에 직면했을 때 굴하지 않고 그것을 극복함으로써 더 강해지는 것을 주제로 한 곡이다. 곡의 앨범 커버에 사용된 킨츠... 313233343536373839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