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사진=현대차그룹)
현대차·기아는 불법 배기가스 조작 장치를 부착한 디젤차량 21만대 이상이 도로를 운행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엔진제어소프트웨어는 보쉬와 보르크바르너 그룹 산하 부품업체 델피가 생산했다고 현지 검찰은 밝혔다.
현대차그룹 측은 "압수수색을 확인했고 당국과 성실히 협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준익 기자 plusi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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