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현경 기자] 코스피가 5800선을 회복했습니다. 미국 행정부에서 나 유가 진정에 대한 발언과 중동전의 조기 종전 가능성에 따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12포인트(0.52%) 오른 5793.34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0.13포인트(0.87%) 오른 5813.35에 출발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5674억원, 1602억원 순매수하고 있고 외국인이 7340억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37포인트(0.12%) 오른 1144.83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0.19포인트(0.89%) 오른 1153.67에 출발했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5억원, 21억원 순매입하고 있고, 외국인은 237억원 순매도하고 있습니다.
1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203.70포인트(0.44%) 내린 4만6021.43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8.21포인트(0.27%) 내린 6606.49, 나스닥종합지수는 61.73포인트(0.28%) 내린 2만2090.69를 기록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9.0원 내린 1492.0원에 개장했습니다.
김현경 기자 kh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