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현 기자] 아모레퍼시픽이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267억6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7.6% 증가했습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357억5600만원으로 6.4% 늘었지만 순이익은 1129억9800만원으로 5%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은 에스트라, 코스알엑스 등 그룹 대표 더마 뷰티 브랜드의 국내외 고성장, 북미 아마존 비즈니스 확대, 라네즈, 헤라 등 주요 브랜드의 일본 시장 고성장 등이 1분기 성과를 견인했습니다.
국내 사업 매출은 9% 증가, 영업이익 65% 증가했고, 해외 사업은 매출 6% 증가, 영업이익 18% 감소했습니다.
이혜현 기자 hyu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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