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내일투어 영국·프랑스 패키지 상반기 마지막 방송
홈앤쇼핑서 25일 오후 6시 40분 방영
직항·자유일정·4성급 호텔로 구성, 단체쇼핑·옵션 없어
2026-05-22 16:44:39 2026-05-22 16:44:39
[뉴스토마토 남윤서 기자] 홈앤쇼핑이 25일 오후 6시40분부터 55분간 내일투어의 '영국+프랑스 10일'과 '영국일주 9일' 상품을 단독 방송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두 상품 모두 아시아나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하며 단체쇼핑·옵션 일정이 없는 구성입니다. 출발 기간은 6월부터 11월까지로 여름방학·연휴 일정을 포함합니다.
 
'영국+프랑스 10일'은 런던 4박·파리 4박으로 구성되며 두 도시 간 이동에 유로스타를 이용합니다. 런던과 파리에서 각 1.5일씩 총 3일의 자유일정이 포함되며, 495유로 상당의 유료관광이 일정에 포함됩니다.
 
'영국일주 9일'은 스톤헨지·에딘버러 성·윈더미어 등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10개 도시를 방문하며, 259파운드 상당의 유료관광이 포함됩니다. 두 상품 모두 전 일정 4성급 호텔에 숙박하며 조식과 현지 특식이 제공됩니다.
 
방송을 통해 여행하는 고객에게는 환율·유류 인상 차액 면제 혜택과 유심사 유럽 10일 데이터 쿠폰이 1인 1개 제공됩니다. 방송 중 상담 신청자에게는 커피 교환권·상품권 등을, 출발 확정 고객에게는 커플링 세트를 추첨 증정합니다.
 
내일투어 영국 프랑스 포스터. (이미지=홈앤쇼핑)
 
남윤서 기자 nyyyseo@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