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쌍용건설이 범 롯데가의 M&A 가능성이 불거지며 장초반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한 언론사의 보도에 따르면, 신준호 회장과 딸이 최대주주로 있는 대선건설이 쌍용건설 인수를 위해 예비입찰 참여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쌍용건설 최대주주인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지분 50.07%(채권단 포함) 매각을 추진 중으로, 오는 13일 예비입찰제안서를 접수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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