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차이나킹(900120)은 자회사인 복건영생활력생물공정유한공사가 대리상과 320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작년 매출액 대비 16.9% 규모로, 계약기간은 내년 6월말까지다.
차이나킹은 "만약 이들 대리상이 연간 계약금액의 60%, 혹은 3년 연속 계약금액의 90%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경우 대리상 자격을 유지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