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객선침몰참사)UDT 소속 상사 1명 마비증상 호소 공유하기 X 페이스북 트위터 URL복사 복사 2014-04-22 15:19:24 ㅣ 2014-04-22 15:23:46 [진도=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세월호 수중 탐색을 마친 해군 UDT 소속 상사 1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2일 오후 1시37분쯤 수중 탐색 작업을 마치고 복귀한 해군 UDT 소속 상사 1명이 마비 증상을 호소했으며 현재 청해진함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여객선침몰참사)故박지영씨, 의사자 인정, 근로계약 따라 갈려 (여객선침몰참사)가족들 "시신 인상착의 설명 너무 추상적" (여객선침몰참사)해수부 부활 2년차..침몰·충돌 '성난 바다' (여객선침몰참사)안타까움 자아내는 희망 메시지들 임애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