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어린이 영양제 '티라노 골드 플러스' 출시
기존 제품에 철분·아연 성분 보강한 복합 영양제
입력 : 2019-08-29 16:38:50 수정 : 2019-08-29 16:38:50
[뉴스토마토 정기종 기자] GC녹십자는 성장기 어린이 영양제 '티라노 골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티라노 골드 플러스는 기존 제품인 티라노 골드에 철분과 아연 등의 성분을 보강한 양·한방 복합 어린이 영양제다. 어린이의 정상적인 발육에 필요한 12가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을 비롯해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는 홍삼·작약·황기 등 생약성분이 포함돼있다.
 
특히, 영유아기 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철분과 체내 면역력을 높여주는 아연을 보강해 성장과 면역기능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또 비타민 B2 성분이 함유돼 영유아의 구내염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원재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아이들이 선호하는 맛과 향을 첨가해 간식을 먹듯이 쉽게 영양성분을 보충할 수 있다"라며 "맛과 영양을 고루 갖춘 티라노 골드 플러스를 통해 더 많은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사진/GC녹십자
 
정기종 기자 haregg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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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종

궁금한게 많아, 알리고픈 것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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