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장학재단, 장학금 4500만원 지급
입력 : 2018-02-13 11:08:36 수정 : 2018-02-13 11:08:36
[뉴스토마토 이우찬 기자] 청호나이스에서 운영하는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은 12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청호인재개발원으로 성적 우수 학생 45명을 초청해 장학금을 수여했다고 13일 밝혔다.
 
정휘철 청호나이스 부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과 부단한 연마를 통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들로 성장해 주기 바란다"며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학금은 전국의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성적, 추천서 평가 등 엄정한 선별 기준과 지역별 안배 등을 고려해 선정된 학생 40명, 지진피해 지역 학생으로 포항시청에서 추천 받은 특별장학생 5명까지 총 45명에게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학금액은 100만원씩 총 4500만원이다.
 
지난 2010년 설립된 청호나이스 장학재단은 매년 국내외(미국, 사할린 등) 5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사진 제공=청호나이스
 
이우찬 기자 iamrainshin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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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찬

중소벤처기업부, 중기 가전 등을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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